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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llection of Lectures from the Classics Mat (Gyong-Yon, 經筵) in Chosun with Explications and Comment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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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s
  • 경연
  • 경연관
  • 경연일기
  • 경학
  • 경세학
  • 조강
  • 주강
  • 석강
  • 소대
  • 야대
  • 차대
  • 일강
  • 시무
  • 집성
  • 표점
  • 주해
  • 교정
  • 교감
  • 사초
  • 경전
  • 문집
  • 주역
  • 서경
  • 시경
  • 논어
  • 맹자
  • 대학
  • 대학연의
  • 중용
  • 주희집
  • 주자어류
  • 이정집
  • 왕조실록
  • 승정원일기
  • 태조
  • 정종
  • 세종
  • 문종
  • 단종
  • 세조
  • 예종
  • 성종
  • 연산군
  • 중종
  • 인종
  • 명종
  • 선조
  • 광해군
  • 인조
  • 효종
  • 현종
  • 숙종
  • 경종
  • 영조
  • 정조
  • 순조
  • 헌종
  • 철종
  • 고종
  • 순종
  • The Classics Mat(Gyong-Yon)
  • Explications
  • The Collection
  • The Learning Of The Ruler
  • Chosun Wangjo Sillok
  • Mencius
  • The Analects
  • The Doctrine Of The Mean
  • The Great Learning
  • The Diary Of The Classics Mat
  • The Learning Of The Classics
  • The Classics Mat Servant
  • The Morning Lecture
  • The Daytime Lecture
  • The Evening Lecture
  • Taejo
  • Taejong
  • Sejong
  • Munjong
  • Danjong
  • Sejo
  • Yejong
  • Seongjong
  • Jungjong
  • Injong
  • Myungjong
  • Sunjo
  • Injo
  • Hyojong
  • Sukjong
  • Kyungjong
  • Youngjo
  • Chongjo
  • Sunjo
  • Heonjong

Abstract

1. 연구목적 <朝鮮朝 經筵 資料 集成 및 註解>는 조선조 經筵 자료의 발굴·수집·정리를 통해 經筵의 생생한 모습과 경연에서 토론된 내용을 원형대로 복원하고, 그것에 標點과 註解를 붙임으로써 후발 연구의 기초 토대 자료를 구축한 것이다. 經筵은 국왕과 文臣들이 儒家 경전을 중심으로 강론하면서 經學과 時務를 함께 토론한 자리이다. 문신들은 경연을 통하여 국왕을 올바른 정치로 인도하고자 하였으며, 국왕은 경연에서의 강독과 토론을 통하여 帝王으로서의 修己治人의 자질과 덕성을 갖추려고 노력하였다. 이 경연에서 논의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바로 경연 자료이다. <조선조 경연자료 집성 및 주해>는 1) 한국학의 세계화를 위한 토대 자료, 2) 경학발전사 연구의 토대 자료, 3) 유교국가 제왕학 연구의 토대 자료를 구축하였다는 의미를 지닌다. 2. 연구 대상 국왕에게 경전을 강의하는 자리는 朝講, 晝講, 夕講, 召對, 夜對, 日講 등 여러 형태를 띠고 이루어졌지만 엄밀한 의미에서의 경연은 제도상 정기적으로 실시하도록 되어 있는 朝講, 晝講, 夕講만을 가리킨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進講의 형식을 띠고 진행된 군신간의 경학적 논의 내용과 그 자리에서 곁들여 행해진 일체의 시무에 대한 논의를 경연 자료로 규정하였다. 따라서 부정기적으로 행해진 召對, 夜對, 日講 등도 정기적인 경연과 형태나 내용에서 사실상 차이가 없기 때문에 모두 경연자료에 포함시켰다. 3. 연구내용과 연구방법 본 연구는 다음 6단계의 작업절차를 거쳐서 진행되었다. 1) 경연자료의 발굴과 수집 : 경연자료들은 기본적으로 관찬 자료인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 그리고 경연관으로 참여했던 문신들의 개인 저작이나 문집, 사관이 작성한 공식 기록인 경연일기 등에 수록되어 있다. 이 연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경연자료를 빠짐없이 발굴·수집하는 일이었다. 이를 위해 온라인상에서 확인 가능한 자료의 경우는 철저하게 검색하여 수집하였고, 오프라인 상에서 검색할 수밖에 없는 자료들에 대해서는 이미 영인된 서적의 세부목록과 각 도서관에서 발간한 고서 목록 및 해제목록을 통해 일일이 검색하였다. 이와 함께 각 조대별로 경연에 참여했던 경연관의 명단과 문집을 목록화한 뒤 역 추적하는 방식으로 자료의 유무를 확인하여 발굴·수집하였다. 2) 입력과 정리 : 발굴·수집된 경연자료를 각 朝代別, 날짜별로 분류하여 입력·정리하였다. 입력작업은 경연관 개인문집 가운데 수록된 경연자료를 그 대상으로 하였다. 정리작업은 『실록』이나 『승정원일기』의 조대별·날짜별 분류 방식에 따라 정리하되, 『실록』, 『승정원일기』, 문집자료의 순으로 배치하였다. 3) 표점과 교감 : 입력·정리된 모든 자료들은 전문적인 표점 작업을 하여 연구자들이 활용하기 쉽도록 가공하였다. 표점은 기본적으로 『與猶堂全書』 정본사업에서 시행하고 있는 표점 기준에 따랐다. 『실록』의 경우는 이미 전문 표점이 되어 있지만, 본 사업의 표점원칙에 따라 다시 가공하였다. 『승정원일기』와 『한국문집총간』의 경우에는 자료 전체에 대해 전문적인 표점작업을 했다. 4) 주해와 해설 : 표점 처리된 경연 자료의 경연 내용을 해제형식의 전체해설과 주석형식의 부분해설을 통해 종합적으로 설명하였다. 전체 해설에는 경연장소, 경연형태, 참여자 명단, 강독범위, 논의내용, 수록자료 등을 담았다. 부분 해설에서는 어려운 단어나 전문 용어의 풀이, 인명·지명에 대한 설명, 글자의 교감, 원전의 전거, 원전과 차이를 보이는 인용문에 대한 보완 설명 등을 하였다. 5) 심의와 교열 : 본 연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주해된 내용을 1차적으로는 책임연구원 상호간에 토론을 거쳐 공동으로 심의와 교열을 진행하였다. 여기서 확정된 결과를 공동연구원들에게 넘겨 2차의 심의와 교열을 거쳐 작업을 완성하였다. 6) 집성본 제작 : 상기의 단계를 통해 완성된 작업결과물을 경연자료 집성본으로 제작하였다. 현재 제작된 책의 권수는 1차년도 9책, 2차년도 11책, 3차년도 12책으로 총 32책(각 책당 A4용지 700쪽 내외의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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