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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1월 10일에 鄭祈永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

Authors
Publication Date
Keywords
  • 鄭祈永
  • 간찰

Abstract

1912년 1월 10일에 정기영(鄭祈永)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90리[三舍]남짓 길에 주찬(酒饌)으로 서로 문안해야 도타운 정(情)이 나오건만 주찬없이 감사를 드리니 부끄럽다며 사돈 집안이 화목함을 축하하였다. 자신은 지난 번 편지할 때나 다름없이 지내지만 처(妻)가 좀 아프다며 화살 같은 세월이 늙음을 재촉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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