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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아내에게 봉작과 증직을 고하면서 올리는 제문〔亡室封贈告祭文〕

Authors
Keywords
  • 김진규
  • 망실제문
  • 제체
  • 정부인

Abstract

아내가 죽은 지 6개월 후 김진규의 벼슬이 올라 제체하는 예에 따라 아내도 숙부인에서 정부인의 봉작을 받게 되었다. 김진규는 그러한 사실을 알리면서 제문을 지었다. 하지만 살아 있을 때 가난함을 겪게 하고 평안함을 누리지 못하게 해 비록 죽은 다음에 녹과 지위가 더해진다고 해도 영화라고 할 수 없음에 대해 한스러워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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