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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년에 청양현 동상면 개곡리에 사는 한흥서가 작성한 호구단자

Authors
Publication Date
Keywords
  • 한흥서
  • 청양현
  • 호구단자

Abstract

1804년에 충청도 청양현 동상면 개곡리에 사는 유학 한흥서(64)가 작성한 호구단자이다. 홀아비인 그는 성혼한 아들 영건(19) 영곤(14) 내외와 함께 살았으며 9명의 노비를 두고 있었다. 그의 며느리들의 나이가 아들보다 각각 10세 7세가량 많은데 특히 14세 된 둘째아들의 처가 21세인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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