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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서당소장 관

Authors
Publication Date
Keywords
  • 曺桓淳
  • 李廷煥
  • 漢城府
  • 全羅道觀察使

Abstract

1891년(고종 28) 7월에 한성부에서 전라도관찰사에게 보낸 관이다. 경상도 진주에 사는 유학 조환순의 죽은 할아버지 선산이 전라도 광양현 진하면 망덕산 아래에 있으며, 그곳에 입장한지 이미 10년이 지났고, 또한 그곳은 사방원근 사람들이 입장하여도 별문제가 없는 지역이라고 한다. 그런데 뜻밖에 낙안에 사는 이정환 등이 자기들의 선산과 가깝다고 금장을 하고 소송을 일으켰다고 하니 전라도 관찰사는 잘 살펴서 두 사람이 더 이상 소란을 일으키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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