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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 of attribution and hardiness on job-seeking efficacy: Mediation effects of mental health and reemployment barrier

Authors
Publisher
한국심리학회산업및조직심리학회
Publication Date

Abstract

본 연구는 실직자가 재취업에 성공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자기효능감이 수행에 미치는 영향이 지속적으로 밝혀진 선행연구를 기초로 구직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1539명의 장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본 연구는 개인특성(귀인양식과 강인성)이 구직효능감에 영향을 주고, 이러한 영향은 두 매개변인인 정신건강과 재취업 제한요건을 통하여 일어난다는 모형을 검증하였다. 결과는 제안한 모형을 지지하였다. 실직의 원인을 자신에게 많이 두는 내부귀인을 많이 할수록 구직효능감이 낮았다. 또한, 실직 후 정신건강과 재취업 제한요건은 내부귀인양식인 경우 구직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사이에서 일관적으로 매개역할을 하였다. 인구통계 변인과 실직유형을 통제하고 분석한 연구의 결과는 이러한 연구모형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가 제공하는 시사점을 논의하였으며, 미래연구 방향과 실직자의 재취업을 도와줄 수 있는 실제적인 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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