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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복오씨 문과 인맥도

Authors
Publisher
전주대학교
Publication Date
Keywords
  • 문과
  • 문과급제자
  • 인맥도
  • 문과보
  • 본관
  • 씨족
  • 족보
  • 파보
  • 동복오씨

Abstract

동복오씨(同福吳氏)는 고려 고종(高宗) 때 거란을 토평(討平)한 공으로 동복군(同福君)에 봉해진 오녕(吳寧)을 시조로 하고 동복(同福)을 본관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그 후 오녕의 손자 대승이 원종(元宗) 때 문과에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거쳐 시중(侍中)에 이르렀으며, 증손 오광찰(吳光札)이 대장군을 5세손 오선(吳璇)이 판판도낭사(判版圖郎事)를 거쳐 상호군(上護軍)을 역임했고, 6세손 오잠(吳潛)이 예문관 대제학(藝文館大提學)을 거쳐 첨의 찬성사(僉議贊成事)로 귀성군(龜城君)에 봉해져 대대로 가문(家門)을 중흥시켰다. 조선시대에 동복오씨는 28명의 문과 급제자를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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