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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사회구조 리맵핑

Publisher
NRF KRM(Korean Research Memory)
Publication Date

Abstract

1. 연구사업 운영계획 (가) 학술연구사업―학술연구 사업은 토대연구와 심화연구로 대별된다. 토대연구는 라틴아메리카를 인종적-역사적-문화적 차이에 따라 크게 네 개 지역(북중미, 카리브, 안데스, 남미 남부)으로 나누고 지역적 통일성, 통일성 내부의 다양한 차이들, 차이들 내부의 복합적이고 중층적인 관계들에 대한 자료들을 폭넓게 조사하고 수집하는 작업이다. 또한 토대연구는 단계별 구분 없이 꾸준히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기초연구가 될 것이다. 심화연구는 3년차로 구분되는 로드맵에 따라 진행될 것이며, 중(中)범위 주제를 연구 아젠다로 세우고, 세부적인 주제들은 3: 7의 원칙을 지키면서 연구원들의 창의적인 제안을 토론을 통해 설정하고 확장해나갈 것이다. 1년차에서는 원주민 역사․문화 연구 , 흑인 역사․문화 연구, 여성․젠더 연구, 자연․환경 ․생태정치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2년차에는 각 주제들의 하부 주제들로 이주현상, 영토성, 종교와 우주관, 쟁점연구, 인종과 계급 연구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3년차에는 전체 연구 내용을 통해 통시적이고 입체적인 라틴아메리카 이해를 위한 ‘상호문화성 지도 그리기’(mapping the interculturality)로 귀결될 수 있을 것이다. 2. 연구소 운영계획 (가) 연구소 조직 구성―본 연구소는 연구소장을 중심으로 최고 의사결정 기관인 운영위원회, 연구원의 평가를 담당하는 평가위원회, 그리고 연구소 운영과 발전계획에 대해 조언하는 자문위원회와 학술지 발간을 위한 편집위원회를 두고 있다. 또한 연구소의 효율적인 활동과 업무분단을 위해 연구소 조직을 연구팀, 교육팀, 정보분석팀, 대외협력팀, 기획출판팀으로 개편하였다. (나) 연구학술활동 계획― 본 연구소는 라틴아메리카 사회구조 리맵핑을 위해 학술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또한 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하도록 할 것이다. 학술대회 연 2회, 세미나 연 2회, 콜로키움 연 2회, 공동학술대회 연 2회, 소속 연구원들은 통시적이고 입체적인 라틴아메리카 사회구조를 리맵핑하기 위해 년차별로 원주민 역사․문화, 흑인 역사․문화, 여성․젠더, 자연․환경․생태정치 연구 분야별 연구 논문 6편, 연구총서 2권 이상의 연구실적물을 산출할 계획이다. (다) 연구소 재정적 자립 방안―이베로아메리카연구소는 3년 후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자립 방안을 수립하고 있다. 세부적인 자립방안은 교비 지원확대, , 문화컨텐트 개발과 공유,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교육 센터 운영, 연구 프로젝트 수주, On-Off line 출판 등이 있다. (라) 지역전문가 양성계획―전문연구인력 2명, 교비지원연구원 1명, 연구보조원 2명 들을 양성할 것이다. 학문후속세대 양성을 위해서 GLE과정을 활성화하고 대학원 과정을 개설하며 단기해외연수프로그램과 멘토링 제도를 운영한다. (마) 대학의 지원 계획― 본 연구소 소속 대학은 해외지역연구소 육성을 위해 충분한 연구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연구소는 소속 대학 후생관 6층 607호에 있으며 전용 공간 52.8㎡와 학술 연구 교수의 독립 연구 공간 26㎡을 확보하여 사용하고 있다. 대학 본부는 본 연구소가 유망연구소로 선정됨에 따라 추가의 연구공간을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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