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fordable Access

시스템 리스크, 헤지 펀드 그리고 코플라를 활용한 비대칭적 의존성 모형화에 관한 연구

Publisher
NRF KRM(Korean Research Memory)
Publication Date

Abstract

본 연수는 뉴욕대학의 Stephen Brown 교수와 호주 모나쉬대학의 Fransis In (인해옥)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Systemic Risk, Hedge Funds, and Modeling Asymmetric Dependence Using a Copula Approach” 연구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본 연수의 주요 내용은 크폴라(copula)를 활용하여 헤지 펀드의 비대칭성 의존성 구조를 규명하고, 이러한 비대칭성 의존성 구조가 헤지 펀드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한다. 아울러 시스템 리스크와 관련하여, 헤지 펀드가 시스템 리스크를 유발하는지 그리고 유발한다면 그 영향력은 어느 정도 인지를 분석하고, 조기경보시스템을 위한 지표 생성 등을 연구하여 금융 규제와 거시 정책에 유용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본 연수는 연수 지원자가 호주 모나쉬대학의 full-time 연구원(Research Fellow)이 되어, 연수 기간 내에 호주에 거주하면서 연수가 이루어지게 된다. 연수 기간은 2011년 7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연수가 이루어질 예정이고, 연수 기간 중 국제학술회의 참가와 연구 관련 국제학술회의 등 다양한 학술 활동과 논문 작성 등이 예정되어 있다. 본 연수의 범위는 자료수집부터 실증분석, 국제학술대회참가 및 발표 그리고 연구논문 작성 등의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본 연수 기간은 약 3년이기 때문에 연구의 일부분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저명한 두 학자의 공동 연구의 전 과정을 참여하게 된다. 본 연수의 범위를 설명하기 위해 “Systemic Risk, Hedge Funds, and Modeling Asymmetric Dependence Using a Copula Approach” 연구 계획을 첨부하기로 한다. <연구 순서> 1 단계 : 자료 수집 (2011/01–2011/06). 2 단계 : 코플라를 활용한 다변량 의존성 모형화 (2011.07–2011.12). 3 단계: 투자자의 최적화 모형 (2012/01–2012/04). 4 단계: 헤지 펀드 포크폴리오 성과 평가 (2012/03–2012/10). 5 단계: 호주 헤지 펀드 자료를 활용한 비교 분석 (2012/11–2013/03). 6 단계: 시스템 리스크 측정 (2013/04–2013/07) 7 단계: 논문 작성 및 향후 연구과제 도출 (2013/08–2013/12). 본 연수의 지도 교수인 Stephen Brown 교수와 인해옥 교수는 금융경제 분야의 분석과 포트폴리오 이론의 세계적 석학이다. Brown 교수는 글로벌 금융위기에 관한 다양한 분석과 견해를 발표하였고, 인해옥 교수 역시 금융시장의 금융경제분석의 다양한 이슈에 관한 분석과 견해를 논문으로 발표하였다. Brown 교수와 인해옥 교수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Systemic Risk, Hedge Funds, and Modeling Asymmetric Dependence Using a Copula Approach”라는 연구과제는 두 교수의 전문 분야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아울러 본 연수 지원자는 박사 학위 논문으로 “Archimedean Copula and its Application to Risk Management”를 발표하였고, 박사 학위 논문의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해외 학술지에 2편(“A Study on the Dependence Structure of Aggregate Loss Distribution Based on Frequency Dependence” 그리고 “Multidimensional Extension of the Archimedean Copula for Financial Return Modeling”) 게재하였다. 그리고 2010년에는 “GARCH-ARJI 모형을 활용한 금융산업의 시스템 리스크에 관한 연구”와 “신용등급 전이행렬을 활용한 위기상황분석에 관한 실증분석”라는 논문을 게재하였다. 연수 지원자의 학위 논문과 학위 취득 후 연구 논문을 바탕으로 판단하면, 본 연수 지원자와 연수 과제는 이론적으로 매우 적절함에 분명하다.

There are no comments yet on this publication. Be the first to share your thou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