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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복씨 문과 인맥도

Authors
Publisher
전주대학교
Publication Date
Keywords
  • 문과
  • 문과급제자
  • 인맥도
  • 문과보
  • 본관
  • 씨족
  • 족보
  • 파보
  • 면천복씨

Abstract

우리나라 복씨(卜氏)의 선계(先系)는 중국 후당(後唐)의 한 학사(學士)가 당시의 혼란한 전국을 피하여 바다를 건너 동래(東來)하여 신라 말엽에 면천(沔川)에 정착(定着)한 것이 그 시초(始初)가 되었다. 면천 복씨(沔川卜氏)의 시조 복지겸(卜智謙)은 고려 창업의 주역으로 본래는 태봉국(泰封國)의 마군장수(馬軍將帥)로 있다가 궁예(弓裔)의 횡포가 날로 심해지고 민심이 어지러워지자 신숭겸(申崇謙:평산 신씨의 시조)·배현경(裵玄慶:경주 배씨의 시조)·홍유(洪儒) 등과 함께 왕건(王建)을 추대하여 고려를 세웠다. 그 후 장군 환선길(桓宣吉)과 임춘길(林春吉) 등의 반역 음모를 적발하여 이를 평정(平定)시켰으며, 벼슬이 평장사(平章事)에 이르렀고 혜성부원군에 봉해졌다. 그리하여 후손들은 복지겸(卜智謙)을 시조로 받들고 본관(本貫)을 면천(沔川)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오면서 고려조에 많은 관리들을 배출하여 거족(巨族)으로 일컬어졌다. 조선시대에 면천복씨는 7명의 문과 급제자를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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