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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호소장 수기

Authors
Publication Date
Keywords
  • 박상호소장
  • 수기
  • 手記

Abstract

진주권 지역의 고문헌_박상호소장 수기0001(1898-01-28) 1898년(무술년) 정월 28일에 고성에 사는 朴奇燁이 쓴 수기이다. 박기엽은 우댁에서 300냥을 빌리면서 매월 초하루에 5분식 10개월에 걸쳐 갚기로 약속하고 있다. 말미에 만일 기한을 어길 경우 매달 2분씩 계산하여 갚겠다고 기재하고 있다. 진주권 지역의 고문헌_박상호소장 수기0002(1900-01-01) 1900년(경자년) 朴奇燁은 진주라동에 사는 박진사에게 440냥을 빌리면서 매년 추수기에 1석10두씩 모두 5석 2두를 갚을 것을 약속하며 작성한 수기이다. 증인은 先達 崔世鎭이다 진주권 지역의 고문헌_박상호소장 수기0003(1900-06-13) 1900년(경자년) 6월 13일에 咸安에 사는 金泰汝가 쓴 수기이다. 김태여는 1899년 9월 14일 125냥을 빌리면서 매달 5분씩 갚기로 하였는데 금년 9월 그믐내에 모두 계산하여 갚을 것을 약속하고 있다. 이 문서의 수급자는 알 수 없다. 진주권 지역의 고문헌_박상호소장 수기0004(1900-09-14) 1900년(경자년) 9월 14일에 咸安에 사는 金泰汝가 쓴 수기이다. 김태여는 진주라동에 사는 朴進士에게 125냥과 租 3석 8두를 빌렸는데 매달 5분리씩 갚을 것을 약속하는 내용이다. 진주권 지역의 고문헌_박상호소장 수기0005(1902-03-29) 1902년(임인년) 3월 29일에 千鳳瑞가 쓴 수기이다. 천봉서의 선산은 加樹介大洞에 소재하고 있는데 羅洞에 사는 박진사가 선산뇌후 가까운 곳에 조비의 입장처로 쓸 뜻으로 100냥을 주자 이후 소란이 없을 것을 약속하는 내용이다. 증보는 許仁見이다. 진주권 지역의 고문헌_박상호소장 수기0006(1902-03-29) 1902년(임인년) 3월 29일에 千鳳瑞가 쓴 수기이다. 천봉서의 선산은 加樹介大洞에 소재하고 있는데 羅洞에 사는 박진사가 선산뇌후 가까운 곳에 조비의 입장처로 쓸 뜻으로 350냥을 주자 이후 소란이 없을 것을 약속하는 내용이다. 진주권 지역의 고문헌_박상호소장 수기0007(1934-03-08) 1934년(갑자) 3월 초8일에 具壬祖가 박진사에게 작성하여 준 수기이다. 羅洞에 소재한 답, 2두락지를 박진사에게 140냥을 받고 이 문서를 작성하였는데 구문기가 없어 대신 이 표를 작성하였다. 진주권 지역의 고문헌_박상호소장 수기0008(1891-03-23) 1891년(고종 28) 3월 23일에 金乃玉이 쓴 수기이다. 김내옥은 우댁에 150냥을 빌렸는데 김내옥의 답(성자답 2도락지는 30냥, 승자답 1두3도지는 40냥, 추자답 26두지는 60냥)을 130냥으로 대신하고 나머지 20냥은 6월 그믐내에 갚을 것을 약속하고 있다. 문서의 말미에 추자답은 환퇴후 돈으로 갚을 것이라고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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