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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lationship between Personnel Management of Contingent Employment and Organizational Performance : Panel data analysis of manufacturers in changwon

Publisher
NRF KRM(Korean Research Memory)
Publication Date

Abstract

연구요약내용으로써 향후 진행할 연구 내용을 요약해 기술하도록 하겠다. 비정규직 고용 및 인사관리에 대한 이론적 배경으로써 주목할 만한 것으로 상호호혜성, 옵션이론, 그룹관계이론, 학습이론적 관점 등이 있으며 본 연구는 이같이 비정규직 고용 및 인사관리에 대한 이론을 먼저 정리하고 이에 기초하여 비정규직 고용과 조직 성과에 대해 다음의 구체적인 주제를 탐구한다. 본 연구에서 주목하는 주요 조직성과는 노동생산성과 혁신(탐색적, 활용적) 성과이다. 첫째 조직 내 고용형태의 다양성과 혁신 성과의 관계이다. 조직 내 고용형태의 다양성 정도는 인력 구성의 이질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인력구성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조직에게 이롭게 작용할 수도 있으나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기존 연구에 의하면 인력구성의 이질성과 다양성은 조직의 혁신 성과를 촉진하는 것으로 보고하기도 하고 또는 그 효과가 혁신 성과에 제한적으로 작용한다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본 연구는 대표성이 있는 패널자료를 분석함으로써 인력구성의 이질성과 다양성이 혁신과 조직 변화 등에 야기하는 효과를 보다 엄격하게 분석한다. 둘째 조직의 비정규직 의존도(비정규직 비율, 핵심직종 비정규직 비율로 측정)와 조직 성과와의 관계이다. 즉 조직에서 비정규직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수록 이것이 조직에 이롭게 작용하는지 아니면 해롭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것을 탐구 한다. 조직의 비정규직의 존재는 정규직에 대해 조직과의 심리적 계약관계나 신뢰 관계를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관점이 존재하고 반대로 비정규직의 존재가 정규직으로 하여금 새로운 분야의 지식 탐구(Exploration)와 혁신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 관점이 동시에 존재한다. 이 같은 관점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지, 그 결과를 가름하는 것에 필요한 요소는 어떤 것이 있는 것인지 등에 대해 탐구한다. 셋째 비정규직 고용관리와 조직성과에 대한 주제를 탐구한다. 비정규직 고용관리를 정규직 인사관리와의 통합이란 측면으로 파악하고 통합과 노동생산성, 통합과 혁신 성과 등의 관계를 탐구한다. 일반적으로 비정규직 고용관리와 정규직 인사관리와의 통합수준이 높으면 노동생산성 등 조직성과가 증가한다는 주장을 하는 연구들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추가적인 확인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조직 성과를 혁신성과와 노동생산성 두 가지로 나누고 혁신성과를 다시 탐색적 혁신(Exploration)과 활용적 혁신(Exploitation) 등 두가지로 나눈다(March, 1991). 혁신에 대한 이 같은 분류는 이미 인사조직분야에서 수없이 이용되어오고 있으며 아직도 두 가지 혁신의 균형 문제에 대한 논쟁 등이 학계에서 끊임없이 진행 중이므로(Kang, 2007) 본 주제는 이 분야에도 상당한 학술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넷째 비정규직 인사관리(고용관리)와 정규직 인사관리의 통합이 인력구성의 다양성과 조직 성과(노동생산성과 혁신), 비정규직 고용 의존도(비율로 측정)와 조직 성과(노동생산성과 혁신)와의 관계를 조절하는 지에 대해 탐색한다. 아직까지 비정규직 인사관리와 정규직 인사관리의 통합이 이 들 원인변수와 결과변수의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진행된 바가 없는 것으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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