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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국의 계청으로 양남의 주사에 관한 일을 충청감사에게 조사하게 하다

Authors
Publisher
실록청
Publication Date
Keywords
  • 충청감사
  • 안몽윤
  • 전라 좌수사

Abstract

비국이 아뢰기를, “전라 좌수사(全羅左水使) 안몽윤(安夢尹)과 통영우후(統營虞候) 황익(黃瀷)은 군사를 징발한 뒤에도 주사(舟師)를 거느리고 일찍 돌아와 정박하지 않았으니, 모두 파직하소서. 양남(兩南)의 주사는 안흥(安興)에 이르러 배회하며 형세가 변하는 것을 살피다가 강도(江都)가 함몰한 뒤에야 비로소 배를 진행시켰다 하니, 충청 감사를 시켜 조사하여 아뢰게 하소서.” 하니, 상이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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